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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나라마다 장례문화는 조금씩 다르지만, 죽음을 애도하고 추모하는 의미를 담고 있는 것은 공통적입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죽음을 너무 무겁게 받아들이지 않고, 즐겁게 보내주는 장례문화도 있습니다.
페루의 '죽음의 축제'는 매년 10월 2일과 3일에 열리는 축제입니다. 이 축제에서는 죽음을 슬퍼하기보다는, 죽은 자를 기념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 목적입니다. 축제 기간 동안 사람들은 온통 검은색 옷을 입고 거리로 나와 음악을 듣고, 춤을 추며 축제를 즐깁니다. 또한, 죽은 자의 초상화를 들고 다니며 추모하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멕시코의 '죽은 자의 날'은 매년 11월 1일과 2일에 열리는 축제입니다. 이 축제에서는 죽은 자를 기념하기 위해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모여 음식을 먹고, 술을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또한, 죽은 자의 영혼을 맞이하기 위해 묘지에 가서 음식과 꽃을 바치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일본의 '오하라마츠리'는 매년 7월 15일에 열리는 축제입니다. 이 축제에서는 죽은 자의 영혼을 위로하기 위해 1000여 개의 등불을 강에 띄우는 행사가 열립니다. 등불은 죽은 자가 저승으로 잘 갈 수 있도록 길을 밝혀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러한 장례문화는 죽음을 슬퍼하고 애도하는 것에만 집중하지 않고, 죽은 자를 기념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에도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이는 죽음을 무겁고 두려운 것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자연의 순리로 받아들이는 태도를 보여주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휘발되는 기억을 모아 저장하기 위한 공간
그리운 사람을 추억하고 싶은 니즈
웰다잉에 대한 니즈 - “나를 잊지 말아요”
자신이 죽고 난 뒤, 가족과 친구들로 부터 본인에 대한 기억이 사라지고 곧 잊혀지는 것이 두렵다는 생각에 웰 다잉을 준비하고자 하는 니즈가 생김
웰다잉의 의미 : 죽음에 대해 성찰하고 준비하는 동시에 현재를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는 과정(참고용)

전 국민의 애도가 필요한 대규모 사건 / 특정 인물을 함께 추억할 수 있는 공개된 공간 마련
<aside> 💡 1. 해당 인물을 위한 가상 공간인 ‘방’을 만들고, 방 안의 요소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그 사람의 기록(사진, 음성, 영상 등)을 함께 공유하자.
이를 온라인 가상 공간으로 만들어 추억과 기억을 떠올리고 싶을 때 접속할 수 있는 웹/앱 서비스로 만들어보자.(기억의 방)
지인들 / 가족들에게 남기고 싶었던 메세지나 나의 사진, 음성을 남길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보자 (나의 방)
전 국민의 애도가 필요한 사건에 대해 추모 문구를 남길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를 만들어 보자. (헌화)
</aside>
서비스 기술 - STT / TTS를 사용하여 고인의 TTS를 제작하고, 원하는 말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