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가는 은성이

친구 수혁을 그리워한다

힘들 때 수혁이가 위로를 해줬었는데..

추억 회상

#2

지원 : 문을 두드리거나 무튼… 수혁이에게 편지를 전해 주러 간다.

“안녕하세요. 리플레이스입니다. 노수혁 님이시죠? 친구 분이 편지를 보내셨어요!! “

→ 지원이 +1 업무